내 패를 가지고 도전해야 할 나이

Julius Chun – 담벼락 2014년 2월 23일

꿈을 꾸는 나이가 아니다. 꿈들을 실현할 계획을 짜는 나이다.
이미 난 예수님이 돌아가실 때보다 나이가 들었고 이명박이 사장 할때보다 을지문덕이 요동지방 총사령관 될 때보다 오바마가 뜻을 세웠을 때보다 나이가 많다.
핑크빛 꿈은 지척에서 현실 가능한 나이여야 하고 그것을 이루기 위해 전략을 세울 나이가 아닌가. 이미 내 수중에 내 인생의 패들이 다 들어와 있어야 할 단계이다. 내 삶의 원칙 방식 지식 지혜가 갖춰져 열매를 맺어가야 할 나이이다. 새로운 대박이나 행운의 꿈을 가져선 안된다. 내 패들을 가지고 플레이를 해야하는 것 같다.

답글 남기기

아래 항목을 채우거나 오른쪽 아이콘 중 하나를 클릭하여 로그 인 하세요:

WordPress.com 로고

WordPress.com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Google+ photo

Google+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Twitter 사진

Twitter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Facebook 사진

Facebook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w

%s에 연결하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