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ffray Woodriff

Julius Chun – 담벼락 2013년 12월 7일 (지금의 나를 있게 한 수수께끼네)

Jaffray Woodriff 의 수수께끼는 이렇다. 시고저종만으로 30여년치 데이타를 돌려보면
1. 많은 업종에서, 특히 주식 장에서
2. 변동성 등의 2차 가공 지표와 크로스 해서 꼬으고 꼬으면
3. 하지만 중첩되는 지표의 사용으로 허당 데이타를 뽑지 않으며
4. 추세도 비추세도 아닌 제3의 길을 찾을 수 있는데
5. 최초에는 시가 부근에 매매가 집중 됐으며
6. 근래에는 5조 이상을 감당할 사이즈의 장중 매매이며
7. 단기, 24시간 이내의 방향성 매매인데
8. 졸업 직후인 옛날 옛적에 컴퓨터 몇십대로 단 이틀 밤을 새서 기초를 만들었으니 지금 기준으론 하루이틀도 안걸릴 양이며
9. 몇천개 수준의 컴비네이션에서 지금은 몇조 수준의 컴비네이션을 돌려보고 있고
10. 자연과학 등에도 큰 기여를 할 예측모형이며
11. 직관을 배제한 하지만 수십년간 멈추지 않는 지속적인 현상을 추구한다는 점
12 돌이켜 봐도 직관적으론 이해가 잘 안되는 현상을 가지고
13. 어마어마하게 안정적으로 돈을 번다… 고로 지금의 고등학생도 마음만 있으면 풀 수 있는 수수께끼란 점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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