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불리오 사용자의 이야기

오늘 한 고객님과 저희 팀원이 나눈 이야기를 전해 들었습니다.

“총 자산은 10억 정도이고 그 중 절반인 5억 가까이를 불리오를 통해서 하려고 예금 만기되는 것마다 이체 중이다.
불리오를 만들어줘서 고맙고 오랜기간 투자하면서 거의 항상 손실만 봤는데 처음으로 투자가 재밌어진다.
5월 세미나에도 참석했는데 세미나 내용을 통해 불리오 전략을 잘 이해했고 안정성이 높은 전략이라 무엇보다 고맙다.
생애 처음으로 금융소득종합과세 대상자가 될 예정이라 세금을 낸다는 사실을 제외하면 너무 기쁘다.
다른 말보다, 지금처럼만, 계속 좋은 서비스를 유지해달라.
고 하셨습니다.”

전해들었지만 감개가 무량하였습니다. 아직 부족한 서비스지만, 누군가에겐 신뢰로, 편안함으로, 꿈으로, 자신감으로, 즐거운 경험으로 다가설 수 있다는 것. 아직 비지니스로는 부족하지만, 저희의 역량을 누군가를 위해 쓴다는 것. 그런 자리가 생겨서 고마운 일입니다. 무교지만, 매일을 감사하는 기도로 살고 싶습니다.

앞으로 많은 세금을 내실 수 있게, 그러고도 많은 자산을 형성하실 수 있게 도움이 되길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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